| ||||||||||
숙영지에서 후임병이 야한 내용이라며 읽으려고 하길래
로맨스 소설이다. 잘나가는 직장 상사가 우연찮게 비서를 꼬시게 되고 둘이서 알콩달콩 사랑에 빠진다는 이야기. 물론 중간에 사랑의 위기도 닥친다. 흔해빠진 로맨스 소설들의 스토리와 비슷하다. 다만 다른점이 있다면 직장 상사가 여성이고 비서가 남성이라는 점이다.
그냥 숙영지에서 시간 보내기에 딱이었던 것 같다. [..]
| 상세보기 |
한가인이 나왔다기에 잠깐 흥미 발동, 끝. 어쩐지 책 표지 본사람들이 드라마 이야기를 하더라





